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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회를 맞은 오산천 두바퀴 축제는, 건강한 시민 그리고 다음세대를 위한 환경 보전의 두 가지의 취지를 가지고 개최되고 있습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각 6개동에서 자전거를 탄 시민들이 연달아 출발하며 오산천으로 모이는 시민 자전거 퍼레이드는

건강하고 생동감 넘치는 오산시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또한 각종 자전거 라이딩 프로그램의 참가자 수는 매년 기록을 갱신하고 있으며, 참여하는 세대 또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6회 축제에서는 오산에서 한강에까지 이어지는 자전거길, 서해안 자전거도로를 이용한 라이딩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오산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통한 여러 체험, 각종 전시 및 공연들도 회가 거듭할수록 더욱 흥미로우며 의미 있는 것으로,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것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산시 보건소와, 걷기를 통한 시민들의 생활건강을 증진하려는 고민 또한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산천을 아름답게 가꾸고, 자연환경을 다음 세대들에게 남겨줄 수 있도록 오산천에서 발견된 수달을 주제로 하는 생태 체험 및 전시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오산천 두바퀴 축제는 자전거 타기를 통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그를 위한 자전거 도로 보수, 오산천을 포함한 오산의 생태보전을 위한 고민을 계속하며 개최될 것입니다.

 

올해도, 오산천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봽겠습니다.

 

2020 제6회 오산천 두바퀴 축제